이런! 레몬 같은!? 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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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English is Delicious!" 영어! 생각보다 맛남! 영어는 'Food' 를 정말 좋아합니다. 🍎 'Apple' 은 사람이 되고, 🍋 'Lemon' 은 불량품이 되고, 🍒 'Cherry' 는 순수함을 뜻하기도 하며, 🥯 'Bread' 와 'Butter' 는 생계가 됩니다. 심지어 어떤 사람은 🥜 'Nutty' 하기도 하고, 누구는  🧀   'The Big Cheese' 가 되기도 하죠. Image Created with Google Gemini 이런 단어들은 사전을 뒤져야 할 만큼 어려운 말은 아닌데요. 근데, 이렇게 쉬운 단어가 영화나 드라마 또는 원어민의 일상 대화에서 들리면, 왜, 도통 이해가 안 되는 걸까요? 그 이유는,  이런 표현들이  살아 있는 생물 같은 영어 표현이기 때문입니다. 오늘은 원어민들이 정말 많이 쓰는  '맛있는 영어' 로 가볍게 ☕️ '티타임' 어떠신가요? 🔴 '맛'을 활용한 관용 표현 일단, 질문 하나!! 'Food'를 활용한 표현, 정말 원어민들이 자주 쓸까요? 👉 답은 'YES!!' 특히, 아래 표현들은 정말 자주 씁니다.  ▪︎  a lemon    ▪︎   apple of my eye  ▪︎   big cheese    ▪︎   cherry on top    ▪︎   cool as a cucumber    ▪︎   couch potato   그럼, 왜 음식을 활용한 표현이 흔해졌을까요? 영어는 원래 추상적인 것(Abstract)을  눈에 보이는 것(Concrete)으로 설명하는 걸 좋아합니다. 예를 들면,  ▪︎  " 화났다" 라고 하지 않고 ▶︎   He's boiling.  ▪︎  " 친절하...

짭잘한 사람!?, 달콤한 사람!? 당신은 어떤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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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으로 표현하는게 음식만은 아니라는 거! 오늘은 'S' 만 기억하세요. 👉 S alty, S our, S picy, S weet 분명 음식 이야기 같죠? 맞습니다!! 그런데 영어는 이 단어들로 사람의 성격, 감정, 관계,  심지어 스타일까지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. Image Created with Google Gemini '맛'을 활용한 말 중에 원어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 몇 개 골라봤어요. 🔴 깔맞춤으로 오늘은 'S'로 시작하는 '맛!' ✅ Salty 👉  I'm salty.       ➡  나는 짜다 (X)       ➡  기분이 상했다, 삐졌다, (억울해서 좀)화났다      🔹 He lost the game and now he’s salty .      🔹   I’m a little salty because            you ate the very last slice.            ▶︎  네가 마지막 피자를 먹어 버려서 맘 상했어      🔹 Why are you so salty about that?           ▶︎  왜 이렇게 삐져 있어? 약간 유치하게 투덜거리는 느낌도 있음 'salty' 는 원래는 '짠' 이라는 뜻이지만,   요즘 영어에서는 '삐졌다', '괜히 심술 났다'  '(패배를 인정 못하고)툴툴거린다', '뒤끝 있다'  같은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.  특히 젊은 세대가 게임이나 스포츠를 할 때  정말 자주 사용한다는!      🔸 No need to be salty.   ...